진짜 중요한 것이 실력입니다.

작성자
FGUCNY
작성일
2022-10-29 09:12
조회
11
2022년 7월 17일 주일예배

제목: 진짜 중요한 것이 실력입니다.
말씀: 이사야 38장 1-8절

우리에겐 신앙의 고비가 찾아옵니다. 그 고비를 잘 넘기고 극복하면 우리가 한 단계 성장하게 됩니다. 우리가 고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믿음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면 우리가 고비를 극복하게 승리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문제는 진짜 문제가 아닙니다.

욥기 23장 10절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단련하신 후에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말씀합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순금 같이 되어서 나오는 것이고 믿음이 없으면 그 불에 타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고난이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으로 무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목회가 성도들을 믿음으로 무장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처럼 풀무불 속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믿음 가지고 있으면 승리하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에게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 그 믿음이 실력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이 바로 기도 입니다. 혹시 ‘저는 기도 못합니다.’ 하는 분 있습니까? 여러분, 솔직히 생각해 보세요. 우리 모두는 기도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 다 할 수 있는데 기도는 안하는 것입니다. 기도가 모든 문제의 열쇠가 되는데 그 열쇠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는 히스기야 왕을 보면, 18만 5천의 대군을 이끌고 처들어온 앗수르왕 산헤립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대승을 거두게 됩니다. 하지만 엄청난 승리 이후에 히스기야 왕은 죽을병에 걸리는 더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앗수르의 대군을 아주 힘들게 무찔러서 겨우 큰문제를 해결함 받았는데 히스기야 왕에게 왜 또 더 큰 문제가 생긴 것일까요? 그것은 더욱 강하게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메시지 입니다. 한 번 기도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강하게 기도하여 승리하라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무릎 꿇고 기도해서 풀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스기야는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게 부르짖기 시작 되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모든 문제 해결의 정답이 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에도 곤고한 날들, 외로운 날들이 찾아옵니다. 그렇지만 그런 날들이 오면 어떻습니까? 괜찮습니다. 우리는 모든 문제를 기도로 풀어버리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6절 말씀을 보면, 히스기야 왕이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생명도 15년이나 연장시켜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해 주시겠다 말씀하십니다. 히스기야 왕이 간절히 기도하였을 때 하나님이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죽을병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15년이나 더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기도가 살아있으면 다 되어지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신앙의 중심은 성전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팽이가 돌 때 중심축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이 우리 삶의 중심축이 있어야 합니다. 그 중심축은 바로 예배입니다. 우리의 예배가 바로서면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은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향한 벽을 바라보고 기도했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지금 나에게 처한 문제는 하나님 외에 답이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내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라는 고백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세상이나 환경 바라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4-5절 말씀에는 히스기야 왕이 통곡하며 눈물로 기도하였다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부르짖는 기도와 흘리는 눈물을 보았다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흘리는 눈물이 우리의 재산이 됩니다. 우리는 이 눈물의 기도를 회복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즘 세상 힘들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것은 정치인이나 경제인이 부족한 것이 아니고, 진짜 기도의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진짜 하나님의 사람,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인생이 새벽을 깨우고, 모든 예배에 참석하여서 하늘과 연결된 삶 살아가길 원합니다. 진짜 실력있는 승리의 삶을 살게 되길 원합니다.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가운데 우리가 순종함으로 반응해서 진짜 실력있는 삶을 살아가고, 기도의 사람으로 예배자로 세워져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우릴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하니님의 놀라운 계획하심들이 내 삶 속에 열매로 화답되어지는 축복의 삶 되시길 주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