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작성자
FGUCNY
작성일
2022-04-07 15:06
조회
57
2022년 2월 6일 주일예배 설교

제목: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말씀: 에베소서 5장 1-10절

하나님 잘 믿는 것은 누구에게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 믿는 주님의 자녀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아버지 하나님께 받고 또 받으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 살면서 여러가지 기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믿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세상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 아버지 찬스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우리는 그 찬스를 잘 활용해서 받고 또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예배를 한 마디로 정리하면 하나님께 받고 또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결핍의 존재이기 때문에 받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믿음의 길은 하나님께 받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급이 없으면 우리는 절대 살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급을 잘 받으면 우리 삶의 어려움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빌 4:13 말씀에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말씀합니다. 이것은 내가 하나님께 능력을 엄청나게 받으면 그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것이 쉬워진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먼저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한 성도님이 기도하다가 울고, 찬송하다가 울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왜 그런지 여쭤보았더니 어떤 시험이나 환란 때문이 아니라 찬양의 한 가사가 마음에 들어왔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 가사는 바로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이라는 가사입니다. 내 모든 시험, 무거운짐, 모든 괴로움과 환란, 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가 있어도 우리가 하나님께 아뢰기만 하면 주님께서 다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너무 감사해서 눈물을 흘린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받아야 부작용이 없는 것입니다. 사랑한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을 날마다 부르짖고 주님께 받고 또 받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2. 내가 본 받을 만한 사람과 함께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믿음이 좋은 사람과 함께 해야 할까요? 믿음의 사람은 해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에는 우리가 해석을 잘하는 것이 지혜라고 말씀합니다. 내 삶에 해석이 잘 되면 고난도 더 이상 고난이 아니게 됩니다. 고난이 다가올 때 가장 큰 장애가 되는 것은 나 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에서 나를 없애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발견하게 되면,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 감사하고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를 많이 하면 일이 풀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감사는 기적의 통로이고, 감사하는 말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사람과 감사의 사람, 우리가 본 받을 만한 사람과 교제할 때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고 승리하는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3. 빛의 자녀들 처럼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와 같이 살아야 합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믿는 주님의 자녀들이 살아 있는데도 죽은 것과 같이 보이는 것은 영적으로 잠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씀들을 때 찔림이 있는 것은 영적으로 아직 살아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살아있어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고, 빛의 자녀들 처럼 살 수 있는 것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생각하고 살아가면 쉽게죄를 짖지 못합니다. 반대로 우리를 누군가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잘 믿어도 생각 없이 살게 되고, 죄 지으며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빛의 자녀인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빛의 자녀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빛 가운데 들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코람데오의 마음으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하여 악을 행하여도 아무도 모를 수 있는 상황 이었지만, 요셉은 하나님께서 항상 지켜보고 계시는데 악을 행할 수 없다며 그 죄의 자리에서 도망쳐 나아갑니다. 중요한 것은 빛 되신 하나님께서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빛의 자녀처럼 사는 것이 내가 억지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살아야 내 삶 전체가 살아나는 것임을 성경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이 보여주신 곳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 빛의 자녀와 같이 사는 것이고, 빛의 자녀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고, 우리의 눈을 열고 보기 위해서 빛의 자녀 처럼 하나님 말씀 따라 약속 붙들고 살아가야 승리하는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놀라운 역사가 우리 삶에 나타나게 되어짐을 믿으시길 주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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